포천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가동
경리실무과정 개강으로 취업지원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2월 29일 포천회계컴퓨터학원 교육장에서 2016년 취업지원프로그램 경리실무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리실무과정은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층을 위한 맟춤형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아실현을 위해 자신감회복, 동기부여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90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과정은 사업장에서 요구하는 총무, 경리직 구인 수요에 맞춰 진행하는 과정으로 과정수료 후 수료생 전원을 취업시킨다는 목표로 관내 기업체와 연계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향후 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지게차운전과정, 요양보호사과정, 경비지도사과정, CS상담전문가양성과정 등을 개설해 경력단절여성, 청년, 노인, 다문화가정 등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폭넓은 취업지원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사회진출에 기반이 되도록 일과 가정의 양립과 여성 재취업에 성공 할 수 있는 당당한 여성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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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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