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의회에서는 도로의 굴착사업에 관한 계획 수립 적정여부 및 조정, 교통소통 안전대책, 비산먼지 발생 방지, 지하매설물의 안전대책, 주민불편 저감대책, 이중굴착 등을 사전심의 조정함으로써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공사의 시행시기 조정과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도로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만규 도로과장은“수도, 가스, 통신관로 굴착 후 침하가 많이 발생하므로 복구에 철저를 기하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안전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