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전기완)는 지난 5일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매켜소'운동 확산 붐 조성을 위해 도로건설 관계자 협조로 43국도변에 위치한 대형 플랜카드(가로14m, 세로1.5m)를 게시대에 게첨, 시민과 포천경찰이 함께 화합하고 존중과 배려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했다.
이는 교통사고를 줄이자는 취지의 ‘안매켜소’ 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도로건설 관계자의 협조로 대형 게시대를 활용한 것이다.
대형 플래카드(가로14m, 세로1,5m) 설치 게시대는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43국도변‘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7공구’에 위치하고 있다.
플래카드를 본 포천시민들은“안매켜소”운동은 안전띠 매기, 전조등ㆍ방향지시등 켜기, 교통소통이라는 네 가지 교통정책이 눈에는 빠르게 귀에는 바로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줄이기 운동에 많은 기여를 할것이라는 반응이다.
포천경찰서는, 시민과 경찰이 함께할 때 귀중한 생명을 한 명 더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안매켜소’운동 확산 붐 조성으로 이끌어내겠다며 앞으로도 더 새롭고 참신한 홍보 전략으로 안매켜소 운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