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
'동장군의 습격' 다음 주까지 이어져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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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밤사이에 더 떨어져 내일(20일)은 포천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간다고 한다.
19일 정오 포천의 기온은 영하 14도로 그제(17일) 같은 시각보다 12도나 낮았다.
한낮의 태양마저 싸늘하게 느껴지는 날씨다.
한파가 이런 기세라서 그런지 '동장군'축제까지 연장된다는 소식이 들린다.
현재 경기도 10개 시군과 강원도 17개 시군, 충북 제천에 한파경보가 발령된 상황이다.
내일도 한파가 절정으로 치닫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 포천은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예상되고 있다.
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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