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6 오후 1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토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

'동장군의 습격' 다음 주까지 이어져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9일
ⓒ (주)포천신문사

기온은 밤사이에 더 떨어져 내일(20일)은 포천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간다고 한다.

19일 정오 포천의 기온은 영하 14도로 그제(17일) 같은 시각보다 12도나 낮았다.

한낮의 태양마저 싸늘하게 느껴지는 날씨다.

한파가 이런 기세라서 그런지 '동장군'축제까지 연장된다는 소식이 들린다.

현재 경기도 10개 시군과 강원도 17개 시군, 충북 제천에 한파경보가 발령된 상황이다.

내일도 한파가 절정으로 치닫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 포천은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예상되고 있다.

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