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署, 지역 어린이집 방문 '눈높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경찰청이 만든 노래 '차를 보고 건너요' 따라 부르며 교통안전 정신 키워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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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 교통안전계는 27일 관내 위치한 신포천어린이집을 방문해 3~6세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눈높이 교통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최근 경찰청에서 제작한 노래 '차를 보고 건너요' 따라 부르기,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상영, 안전퀴즈 순으로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됐다.
신포천어린이집 이주희 교사는 "포천은 도로여건이 좋지 않고 큰 화물트럭이 자주 다녀 아이들이 항상 걱정됐는데, 이렇게 경찰서에서 찾아와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켜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송학철 포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상대적으로 교통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를 위해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라며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대규모 캠페인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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