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스키와 스노보드 시즌 개막
포천시 베어스타운 29일 개장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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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스키와 스노보드 시즌이 개막 됐다.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295번지 소재 '베어스타운'이 29일 개장을 맞이해 인공 눈 만들기가 한창이다.
스키장 관계자는 “스키 시즌이 11월 중순부터 3월 초·중순까지 한정된 기간에 집중 운영하기 때문에 개장이 늦어질수록 매출액 감소 등 손해액도 늘어난다”며 “날씨가 하루빨리 추워지길 기대하며 차질 없는 개장 준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스키장들은 점차 감소 추세인 국내 스키 동호인을 대체할 ‘큰 손’인 대만·홍콩·인도네시아 등 외국인 스키어들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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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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