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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장 서장원의 업무복귀에 반대하는 1인시위 이어져

“섬겨야할 시민을 성추행으로 징역살은 침묵의 살인자”는 사퇴하라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8일
18일 오전 9시경, 포천시청 정문 앞에는 포천시장 서장원의 업무복귀에 반대하는 1인시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자신의 얼굴을 석탄으로 새까맣게 칠하고 서장원 시장의 업무복귀를 반대하며 1인시위를 펼치는 포천시 신북면의 한 주민이 나타난데 이어, 계속해서 자신을 “위대한 포천시민”이라고 칭하는 1인시위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 시민은 서장원 시장을 “섬겨야할 시민을 성추행으로 징역살은 침묵의 살인자”라 부르며, “석탄발전소를 유치한 범죄자 서장원은 포천시민에게 업드려 사죄하고 시장직을 즉각 사퇴하라”고 부르짖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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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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