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 포천신문 문화센터에는 깊어가는 가을밤을 추억하는 아주 특별한 문화행사가 열렸다.
포천신문사는 지난 31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1층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 제7회 10월의 마지막밤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가 주최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라이브 카페로 꾸며진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 단체 회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와 와인과 음악과 대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스페셜 감성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신문사 이중희 대표의 초청으로 최호열 명예회장, 강옥자·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우봉혁 취재발전위원장, 이병무 산악회장, 장동원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등 단체 및 동호회 회장을 비롯한 임.회원, 독자,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문화센터를 가득 메웠다.
행사는 ‘제1부-가을이 반가운 사람들’에서 포천신문사 김광 관리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이중희 대표 인사말, 이효정 행사준비위원장 환영사, 최호열 명예회장과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축사, 포천신문 합창단(단장 권귀자)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제2부-음악이 흐르는 밤에’는 음악과 대화의 시간이 반복하며 자정까지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최근 포천신문에 게재된 보도사진을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포천신문 단체 회원과 내빈 등에게 절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