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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411] (주)포천자동차공업사 신동철 대표

뛰어난 정비 기술, 고객 서비스로 최고 면모
"고객만족 할 때까지 사후관리에 최선 다해"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입력 : 2015년 10월 13일
ⓒ (주)포천신문사

43번 국도 구도로 변, 신북면 사무소에서 남쪽 방향으로 2km 지점에 소재한 (주)포천자동차공업사(대표이사 신동철)는 뛰어난 기술력과 친절한 서비스로 관내 자동차 정비업체 중 최고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동철 (주)포천자동차공업사 대표이사는 1980년대 초반 일찍이 자동차 정비업에 몸 담기 시작해 30여 년간 경력을 이어온 자동차 정비 전문 경영인이다. 자동차가 그리 흔치 않았던 시절 양재동 삼일자동차 정비학원을 수료하며 조그마한 정비업체에 취업해 창업에 꿈을 키워왔다. 2004년 10월 군내면에 군내자동차공업사를 설립해 자동차 정비 전문 경영인으로 꿈을 이뤄냈다.

일찍이 자동차 정비 전문 경영인으로 뛰어든 그는 2000년대 초반 자동차 산업의 고속성장으로 때마침 자동차 정비 업게도 호황을 구가하며 승승장구 사업은 성장했다. 군내자동차공업사에서 기반을 다지고 있던 터에 지난해 7월 사업장 부지 6000㎡, 건물 1260㎡,의 포천시 관허 1호 업체인 포천공업사로 확장 이전해 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1급 자동차 정비업로 발돋움해 고객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다.

그는 지금도 IMF 시절 어려운 고비를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가 아니 었다면 지금의 내가 있었겠느냐?며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따듯한 마음을 전한다.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그는 직원 복지에도 남다른 신경을 쓴다. 31년간 자동차 정비업계에서 일해 왔다는 이정수 상무는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로 형님, 동생 같이 화기애애해서 근로 의욕도 상향됐고 따라서 일일 정비능력도 좋아져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졌다”라고 말한다.

비도심 지역의 경우 부품 수급과 인력 수급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 (주)포천자동차공업사는 부품 조달 업체와의 유기적인 결합과 자동차 정비 경력 20년 이상의 경력자들로 구성돼 있어 최적의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주)포천자동차공업사는 하이스캔 진단장비, 열처리 부스 1개, 렉카 차량 2대, 리프트 4대. 그리고 각종 정비 공구 등 1급 정비업체로서 손색이 없는 작업 환경으로 일일 자동차정비 20여 대, 자동차 검사 30여 대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정비해 고객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고 있다.

신동철 대표는 "우리 업체는 고객 제일주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정비로 고객들이 항상 만족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사후 관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후죽순 정비업체가 늘어나고 있는데 타업체와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고객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추위와 폭설에 대비한 겨울철 자동차 관리요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부동액은 비중계를 이용 부동액 비중을 점검해 보고 필요 시 원액을 보충 하거나 교환한다. 순환하는 히터호스와 라지에이터 호스를 확인해 부동액이 새는 부위가 없는지, 고무가 딱딱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필요 시 함께 교환해 준다. 부동액 교환 주기는 2년 4만 Km이지만 최근 출고된 사계절용은 5년 10만 km 까지가능하다.

배터리와 헤드라이트는 물론 히터와 열선 등 각종 전기전자장치를 자주 사용함에 따라 전력소모가 많아지기 때문에 점검이 필수다. 배터리 녹색 창의 충전 상태가 녹색 정상인지 확인하거나, 주기에 맞춰 적절한 교환을 해주는 게 좋다. 배터리 교환 주기는 3년 또는 6만Km 까지 가능하다.

한편, 포천자동차공업사는 사고차량 보험수리, 판금 및 열처리 도색, 엔진수리·교환 등 자동차 전문 정비 외에도, 월요일부터 토요일 1시까지 자동차 정기 검사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각종 차량 폐차 대행도 해주고 있다.

문의: 031)535 -4921, 4922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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