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8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회순 단장, 강옥자·이효정 고문, 곽복준 부단장, 황은나 총무, 윤미숙·이지현 부총무, 김정임·박향임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다음달 12일에 개최되는 일일찻집건에 대해 토의가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여러 가지 음식을 준비하기보다 커피, 녹차를 비롯한 몇 가지 차와 과일, 수육 등을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임원진들의 ‘한복 착용’을 희망한다고 밝히면서, 앞치마도 지참할 것을 당부하였다.
원회순 단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날이 많이 쌀쌀해 지는데 건강 조심하시면서, 10월에는 다양한 행사가 있으니 많이 참여하시고 제보사진 부탁드린다”며 “지난달 30일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가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잘 이뤄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에는 김도경 신입회원을 주부명예기자로 맞이해 위촉장 전달식이 있었다. 기타 안건사항에서는 앞으로의 행사 일정을 정리하며 일일찻집 외 다른 행사에 관한 계획도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