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일동·영북서 물가안정 캠페인 병행 25일 개최 "지역물가 안정 기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오는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명절 제수용품, 개인서비스요금의 물가안정을 위해 일동·영북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가는 날을 물가안정 캠페인과 병행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 직원과 군부대 간부, 상인회, 대한어머니회 포천시지회 회원, 물가모니터단 등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리적 소비문화 조성과 추석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가격안정 계도활동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군부대와 공공기관, 기업이 자율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하는 것을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벌여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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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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