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효사랑 노인장기요양보호센터가 지난15일 포천시 선단동 104 번지에서 문을 열고 개소식을 가진 가운데, 수많은 축하객이 내방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렇게 많은 축하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은빛효사랑 노인장기요양보호센터의 이번 개소가 기존 방문요양에서 탈피해 주·야간 보호까지 영역을 넓혀 새로운 도약의 길로 삼기 위한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이명옥 은빛효사랑 노인장기요양보호센터 센터장은 "그동안 방문요양에 안주했으나 이제 업계에선 명실상부한 선두 자리에 위치하고 싶었다. 좀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분야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어르신들을 보살필 계획“이라고 운영방침을 밝혔다
은빛효사랑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적용기관으로 고령이나 치매, 중풍, 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세수, 목욕, 배변처리, 식사, 세탁, 주변환경 정리, 간호처치 등 요양서비스가 필요하게 돼 요청할 시 본인의 가정이나 동 요양센터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다양한 서비스로는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 간호·단기 보호·복지용구 구입 대여 등 재가 서비스로 이뤄져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빛효사랑 노인장기요양보호센터(031-541-2711, 010-4587-529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