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르’는 프랑스어로 언덕과 푸른 산을 합성해 만든 이름이며, 골퍼들이 세련된 골프로 나가는 길을 터주는 이국적인 컨트리클럽의 이름이다.
류연진 몽베르 대표이사는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는 맞춤형 서비스와 찾아가는 서비스라는 슬로건속에 고객 감동을 서비스로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즐거움과 추억이 있는 골프장으로 소중한 사람과 다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휴식과 레저와 라운드를 만끽 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항상 거듭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골프장은 골퍼들이 찾는 가장 이상적이며 신선한 감동을 주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베풀어 주는 곳이다.
자연의 모습 그대로 사계절의 풍미를 느끼는데, 봄에는 개나리, 벚꽃, 연산홍, 아이리스와 병꽃, 수국과 금계국, 홍단풍이 어우러지고, 여름에는 녹음과 각종 야생화로 시원함이 절로 느껴진다.
또 가을에는 오색 창연한 단풍이 자연을 찬미하듯 황홀하게 펼쳐지고, 겨울에는 기암괴석이 선명한 명성산과 망무봉과 산정호수가 함께 어우러져 전국 골프장에서 느끼지 못한 풍광을 골퍼들과 일체감으로 하나가 된다.
코스를 보면, 36홀로 북코스인 쁘렝땅(봄), 에떼(여름) 두코스이며 남코스는 오똔(가을), 이베르(겨울) 두코스로, 녹지 보존율이 타 골프장보다 우수하고 삼림욕까지 겸할 수 있고 천혜의 페어웨이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어서 유기농 골프장처럼 생각이 든다. 이미 친환경 코스로 선정된 바 있으며, 수려한 자연 경관과 코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최상급 코스라 평가 받았다.
특히 남코스는 아가자기 한 맛을 살리면서도 섬세함과 정교함이 요구되는 여성적인 코스이며, 북코스는 한 홀 한 홀에서 각기 다른 도전과 스릴을 맛 볼 수 있는 남성적인 코스로써 골프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골프장이다.
남북코스 능선을 휘감아 올라가는 모습으로 홀들은 각 홀마다 각양각색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1,0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아름답게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150~200년 된 소나무가 바위 위에서 자라고 있고, 바위와 바위 사이에서도 자라고 있는 등 독특한 소나무 형태를 감상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지형지물을 활용해 난이도가 있는 홀도 있어서 우리나라 첫 KPGA대회 개막전을 개최한 명품 골프장이다.
이러한 자연적인 입지 조건은 더운 여름 골퍼들에게 5도 정도 온도를 낮추어 산뜻함을 느끼며 골프를 즐기게 한다. 또한 골프장 주변을 살펴보면, 수도권 북부 최대의 관광지인 산정호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궁예가 자신의 부하였던 고려 태조 왕건에게 패한 후 쫒겨와 크게 울었다는 명성산과 망무봉, 조각공원이 어우러져 있고 나들이 휴식처로 인기 있는 한탄강과 코끝을 향으로 자극하는 허브아일랜드와 70여 곳의 맛집 음식점들이 별미를 맛볼 수 있게 산재돼 있다. 가족끼리 친구와 동호회들끼리 골프와 관광, 등산, 먹거리, 숙박, 레프팅까지 종합 레저로 힐링 할 수 있는 완성맞춤형 골프장인 것이다.
류연진 대표이사는 “골퍼인 여러분, 여름에 기온이 서울과 경기권보다 5도 이상 낮아 시원하고 신선한 골프를 즐길 준비가 되시는 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를 자랑하는 몽베르컨트리클럽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몽베르는 골퍼들이 라운드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과 동화하고, 느끼고, 호흡하며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들어 내듯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