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광고는 60-70년대 붓으로 그리는 것부터 시작돼 도안을 시트 위에 대고 도안대로 칼로 잘라 배치를 하는 단계를 거쳐 오늘날에는 3D업종으로 불리며 컴퓨터로 디자인을 해서 프린트로 뽑는 단계까지 왔다.
광고의 기획과 제작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새로운 디자인 소스로 창의적인 광고를 기획하는 비전광고기획사를 찾아보았다.
포천 일동중앙농협을 지나 싸릿재컨벤션 맞은편에 위치한 비전광고기획(일동면 화동로 1135), 비전광고기획은 양선근 대표가 학생시절 때부터 지금까지 20년 이상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사업장이다.
이번에 만난 비전광고기획은 옛날 수작업으로 했던 시절부터 골프장, 부대, 기업, 상가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를 상대로 폭넓은 광고 사업을 펼쳐왔으며 광고에 관한 끊임없는 연구와 기획으로 정평이 나있는 광고 제작사이다.
비전광고기획 양 대표는 현재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다.
양 대표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서비스로 고객을 위해 노력한다”며 “남들과 다른 디자인을 생각하기 위해 주변 사물에 늘 주의 깊게 관찰하고, 길을 가다가 색다른 간판이 눈에 보이면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위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게 되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간판이 나오기까지는 보통 지주 간판은 2주, 작은 간판은 1주일이면 나오게 되는데, 현수막은 당일로 작업이 가능해 기다렸다가 찾아가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신속한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작업방식 또한 옛날에는 직접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간판을 설치해 안전에 위험문제가 늘 따르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크레인으로 올려 설치를 하기 때문에 작업에 대한 부담도 한결 가벼워졌다고 한다.
설치에 따른 간편화는 시대에 맞게 모든 업체에서 진행 중이라 좀 더 차별화된 것은 역시 광고의 기획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이 대표는 광고는 차별화 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비전광고의 고객들은 광고에 만족을 얻은 손님들이 소개를 통해 찾는 경우가 일반화 되어있는데 비전광고는 차별화 된 요소가 하나있기 때문에 단골이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스스로 평가를 하고 있다.
비전광고가 다른 광고업체와 차별화된 분명한 요소는 고객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작은 것 하나라도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고객들로부터 빠른 시일 안에 받기를 원한다는 주문이 들어오면 우선은 효율적으로 광고효과를 낼 수 있는 저렴한 비용을 먼저 생각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작업을 마쳐 정상적인 영업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한다.
“내 영업의 이익보다 늘 소비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양 대표는 “손님들이 그 정성을 굳이 말을 안 해도 느낌으로 다 통해 알고 있다”며 늘 고객의 입장에서 더 낳은 효과를 위해 연구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술이 발달해 현대는 최신 설비 기계로 모든 일을 척척해내고 소재도 업체마다 대동소이하지만,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하다보면 기획자보다 더 뛰어난 디자인을 의뢰를 하는 소비자들도 있어 가끔씩은 놀랄 때도 있다”고 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만족을 드리기 위해 더 많은 정성과 노력을 들입니다” 준비된 창조 기획사로 믿음을 주고 싶다는 양선근 대표는 “남들이 하지 않은 디자인을 더 다양하게 만들어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비전광고기획 문의 : 031)534-4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