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오는 7일 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전 세대 4Bay 설계로 주목을 끌고 있다.
여기에 350도 탁 트인 수변공원 조망은 물론, 여유로운 동배치와 정남향 위주의 단지 설계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 분양 희망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4Bay(4베이)’ 설계이다. 거실과 안방, 작은 방 2개를 햇볕이 드는 방향으로 나란히 배치하는 설계방식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집안의 모든 위치에서 탁 트인 조망이 가능해 실내가 넓어 보이고 효율적인 가구 배치도 가능해 인기가 높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들이 주택조합을 구성해 공동으로 건설하는 주택을 말하며, 별도 청약자격 없이도 일반 분양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신규 주택을 구매가 가능해 최근 붐을 이루고 있다.
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가 들어서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8번지 일원은 포천용정산업단지 등 5개의 프리미엄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포천의 중심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예견한다.
또한 2017년 개통예정인 포천-구리 고속도도로가 인접해 30분대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대진대 및 6개 초중고, 포천시립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마트, 시청, 병원, 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밀집으로 생활환경이 좋다.
관계자는 “포천의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시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홍보관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쌀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며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지역주택조합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모아 홍보관 개관 기념식에서 접수된 쌀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BS&C(현대비에스앤시)가 시공을 담당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1, 2차에 걸쳐 각각 545세대, 총 1090세대가 지어진다. (문의 031-53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