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상공회의소-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 간담회 개최
최윤길 회장 "외국인 근로자 단속, 탄력적으로 해달라"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지난 15일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내국인 채용이 극히 어려운 섬유·가구업체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최윤길 회장은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에 고용된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단속은 공장 가동을 멈추게 하고, 대체인력 확보 어려움, 양벌규정에 따른 벌금 납부, 지역경제 악화 등 이중 삼중의 피해를 보고 있다"는 현실을 양주출입국관리소에 전달했다.
이에 양차순 소장은 "불법 외국인근로자를 제외한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난민신청자 등 고용에 문제가 없는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함과 동시에 사업주가 철저히 관리해 줬으면 한다"며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최근 우리 도에서 불거진 ‘소방 재정’ 관련 언급 논란에 대해, 경기도의..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