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TP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 선정
경기북부서 유일하게 지정 받아…융·복합기술 개발 ‘속도’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11일
재단법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에서 선정한 ‘2015년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로 지정됐다.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융·복합기술개발 기획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관 또는 단체로, 전국적으로 64개가 등록·운영하게 된다.
중소기업 융·복합기술 분야에서 개방형 협력체 결성, R&D전략 수립, 기술정보제공, 교육, R&D 연계 등 중소기업의 융․·합 R&D기획을 지원하고 우수과제는 ‘2015년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 현장기획과제에 추천될 예정이다.
경기대진TP 관계자는 “경기도에서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로 지정된 단체는 10개 기관으로 경기북부에 소재한 기관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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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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