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상공회의소 국가기술자격검정 상시시험장 개소
3월부터 주 2~3회 시험으로 자격증 취득…주민.학생 편의도모 및 불편해소 기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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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국가기술자격검정시험을 수험자가 원하는 날짜에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상시검정 시험장’을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설치해 3월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포천지역에서는 정기시험만 시행되고 있어 포천시 지역주민과 학생들은 그동안 상시시험을 보기 위해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상시시험장을 방문하는 불편을 겪고 왔다.
이러한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 2~3회씩, 1회에 25명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오는 3월부터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간을 쪼개어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초·중·고학생 및 취업희망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상시시험의 합격자 발표는 필기시험은 시험 다음날 10시, 실기시험은 시험 2주 뒤 금요일에 발표가 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원하는 시간에 응시가 가능해져 수개월이 걸리던 자격증 취득기간이 크게 단축될 수 있게 됐다.
시험종목으로는 ▶ 필기 : 워드프로세서 1·2급,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상공회의소 한자 초·중·고급(1급~9급) ▶ 실기 : 워드프로세서 1·2급, 컴퓨터활용능력 1·2급 등이 있다.
접수는 인터넷(http://license.korcham.net)을 이용하면 된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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