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취임 후 공식 업무를 시작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임영문 원장은 올 1월에 들어 신규 업체 4곳의 입주를 이끄는 등 입주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했다.
현재 3개 업체는 입주의향을 보이고 있고 1개 업체는 입주신청을 마친 상태.
입주 신청을 한 4개 업체는 ㈜에쓰엘씨 (정보통신), ㈜맛죤식품(식품), ㈜소닉티어(3D 음향), ㈜이레아이에스(정보통신)이며, 이 중 ㈜소닉티어(3D 음향)는 지난해 대한민국 신기술 보유 유망 중소기업 2개중 하나로 뽑혀 청와대에서 제품 설명 및 시연을 한 회사로 최근 창투사로부터 15억을 투자받은 실적이 있는 업체이다.
또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오는 3~4월경 가구인증센터 개소식을 준비 중이며 센터 개소 즈음에 입주업체 신청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입주율도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테크노파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