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광역교통망과 도로 교통망의 부족이라 할 수 있다. 시에서도 이에 따라 민선 6기 최우선 과제로 교통망 확충에 중점을 두고 43번 국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43번 국도 우회도로 개설 사업에는 축석~무봉, 송우~무봉, 포천~소흘, 어룡~구읍간 도로가 있는데 송우~무봉, 어룡~구읍간 도로는 이미 완성되었고 현재는 포천~소흘간 8.5km 확포장공사가 금년 12월 완공 목표로 90% 공정률을 보이며 마무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늘 이야기 주인공은 위와 같이 포천시 주요도로 확포장 건설 사업 중 하나인 포천~소흘간 제방도로 확포장사업에 참여해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승리건설(포천시 어룡동 246-1) 이광우 대표이다.
이광우 대표는 포천의 대표적인 아스콘포장 건설회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에 맞는 공법을 적용해 부실시공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승리건설(주)은 일찍이 20년 전의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포천에는 같은 동종업체가 4개 정도가 있지만 그 중에도 승리건설(주)은 완벽시공을 자랑하는 포천의 대표적 아스콘포장전문업체이다.
승리건설의 대표 이광우 씨는 포천 영북면 운천이 고향이다. 포천이 토박이인 이 대표는 도로포장사업을 하기전 덤프트럭 기사로 10년 동안 직업생활을 했다고 한다. 다니던 회사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자 벌어놓은 돈과 퇴직금을 모아 장비를 직접 임대해 도로포장공사 사업을 시작했는데 타고난 근면성과 책임 있는 시공으로 발주처로부터 신뢰를 얻어 사업이 번창해 필요한 대형 장비를 하나 둘씩 구입했다고 한다.
급기야 2002년도에는 승리건설을 법인 주식회사로 출발시켰고, 꾸준한 성장을 한 결과 지금은 년간 매출액이 40~50억에 이르는 중견기업 사장이 됐다. 사업의 주요 종목은 아스콘포장, 토공, 시설물유지관리, 상하수도 등의 시공을 맡고 있다.
또한 아스콘 포장,토공과 관련된 장비 위니셔, 로우더, 스키로우더, 덤프트럭,백호 포클레인 등 포장과 토공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임대 사업까지 병행하고 있다.
이 대표의 사업 철학은 '고객에 대한 신뢰와 부실없는 책임시공'이다. 아스콘 포장도로에서 사업 발주자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얼마만큼 믿을 만한지’ 또 ‘책임시공은 가능한 업체인지’를 먼저 살핀다고 한다.
때문에 이 대표는 아스콘포장업체라면 고객에게 믿음을 주기위해 시공에 필요한 모든 대형장비를 갖추고 오랜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사를 완벽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일단 공사를 따내게 되면 토사 다짐을 튼튼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토사의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한다.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있지만 ‘어느 작업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이 대표의 부실없는 시공 철학에 기인한다.
이 대표는 내적으로 직원들에 대한 배려도 각별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사무실 직원들의 말에 의하면 “공사를 하다보면 수금이 늦어져 직원들의 월급이 밀릴 때가 있는데 이 대표는 직원들의 가정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차용을 해서라도 월급을 제때 맞춰 주고자하는 자상함과 배려가 있다”고 한다.
현재 직원들은 자신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외유내강형인 이 대표를 무척이나 신뢰해 회사 창업시부터 지금까지 몸 담고 있는 사원이 대부분이라고 치켜세운다. 20여명의 직원들은 모두 하나가 돼 년 간 크고 작은 200여건의 공사를 척척 해내고 있다.
승리건설은 지난 10월 용정산업단지 앞 어룡~구읍간 도로 포장공사를 완벽하게 해냈다. 그것도 완공 예정일보다 한창 앞당겨 포천시의 신뢰를 듬뿍 얻었다. 현재는 포천~소흘간 제방도로 확포장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이날 인터뷰는 현장에서 이뤄졌다. 6군단 앞 포천~소흘간 제방도로 공사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 대표를 만났다. "승리건설(주)이 고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마디 해 주세요" 부탁을 했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기술과 완벽 시공을 하겠습니다. 100%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는 승리건설이 되겠습니다“ 말을 마친 이 대표는 사장인 신분에 현장 롤러차에 올랐다. 롤러에 올라 직접 공사장에서 운전을 하며 땀 흘리는 이 대표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운 기업인이었다. 문의> 031-531-1485 / 010-9233-8204 이광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