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포천 소흘읍 고모리 나라금속(대표 박동열)과 가산면 금현리 세원정밀(대표 허재호)가 잇달아 개업식을 가졌다.
나라금속은 군내면 유교리에서 7년간 사업을 하다 이번에 고모리 316-1로 확장 이전했다. 공장은 520여 평에 2개동 규모다. 경비.주차부스(초소)와 주유원 대기소를 만드는 나라금속은 ‘개성 있고 멋이 어우러져 가장 튼튼한 부스를 만드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제품 설계에서부터 제작, 납품까지 도맡고 있다.
↑↑ 나라금속 박동열 대표.이부영 이사 부부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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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정밀은 금현리 697-5 소재 600여 평에 공장 3개동을 건립해 개업했다. 머시닝센터, CNC밀링 4축, 부품.원통캠 가공, 3차원 가공 설비를 갖춘 기계부품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