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TP, 경기북부 4개 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환경분야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 모색…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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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진테크노파크(배기목 원장)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는 대진대, 신한대, 의정부공고, 일산고 등 경기북부 지역 4개 학교 관련학과와 오는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분야 청년취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취업준비생들의 일자리 미스매치와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실업 등의 문제로 경기북부지역 환경분야 청년층 취업 위한 환경관련 유관기관간 상호협력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업무협약 기관들은 경기북부지역 환경분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청년층 취업촉진과 환경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관특성과 지식·정보를 활용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기관들은 각 분야 협력을 통한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고, 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한 기관 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 경기북부지역의 일자리 허브 운영 및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분야 맞춤형 취업특강 운영 등 효과적인 청년층 취업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 업무협력의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취업지원 관련 정보 및 컨텐츠 공유 등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배기목 원장은 “경기북부지역 환경분야의 구인·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북부지역의 대학 및 특성화고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청년층 취업촉진과 환경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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