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에 960MW급 화력발전소 건설
정부, 대우포천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허가…2016년 10월 준공 예정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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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포천복합화력발전소가 포천시 신북면 계류리 산79번지 일원에 건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전자관보를 통해 전원개발촉진법 제5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 승인한 대우포천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허가를 고시했다.
대우포천복합화력발전소는 대우에너지(주)가 사업 시행자이며, 오는 2016년 10월 준공예정이다. 발전의 설비용량은 960.4MW이며 가스터빈 2기와 스팀터빈 1기가 설치된다.
민자발전사업자인 대우에너지 주식회사는 대우건설이 단독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지난해 7월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도권 송전에 유리한 최적의 입지로 사업성이 높아 앞으로 국가전력 수급안정과 포천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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