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잠을 설치기 십상이다.이럴 땐 지친 체력을 보강할 만한 추천 음식으로는 단연 오리고기이다.
오리고기에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불포화지방산이 70%가 들어 있다. 우리 몸 혈관속에 있는 끈적거리는 지방덩어리를 말끔이 녹여준다. 이 외에도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인체의 독을 풀어주는데 특히 신장에 좋다고 한다.
이처럼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레시틴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오리를 맛나게 요리해 주는 곳이 있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북새통을 이루는 포천의 한 오리 전문점을 찾았다.
그 주인공은 포천의 고모리 입구에 위치한 오리랜드(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620-4) 윤성기 대표다. 자연경관이 수려한 고모리 입구에 위치한 오리랜드는 수도권의 남녀들이 데이트를 즐기며 이 곳 오리랜드를 맛집으로 찜하기로 유명하다.
ⓒ (주)포천신문사
오리랜드는 윤성기 대표가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 왔다. 손님이 많이 찾는 이유를 묻자 윤 대표는 “오리고기 하나로 이곳에 온지 8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잡숴보신 손님들에 의해 입 소문을 타고 곳곳에 많이 알려진 것 같아요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오리고기 또한 그 맛이 비결 아니겠습니까”하며 너스레 웃음을 던진다.
“현대는 웰빙시대라 손님들이 한끼를 먹어도 건강을 위한 음식만을 선호합니다. 여기에 최고의 맛을 내기위해 질과 양에서 으뜸만을 추구해왔습니다. 쓰이는 재료는 비싸더라도 최고의 것으로 엄선하며 고집해 왔죠. 손님이 배불리 드시고 남은 음식은 싸가실 수 있도록 양적인 면에서도 풍부한 서비스로 배려를 했습니다. 이것이 저희 자랑 거리인 듯 합니다.”
고객의 감동은 친절과 맛이다. 여기에 양적인 면에서 넉넉히 푸짐하다면 경쟁력을 갖추기엔 충분하다. 8년째 고모리 입구에서 오리 하나로 승부를 걸어온 윤성기 대표, 오리랜드는 평일 저녁에도 넓은 주차 공간임에도 손님들 차로 북적거린다. 주말과 휴일이면 미리 예약하고 찾는 것이 현명하겠다.
몸속에 쌓인 지방의 분해를 촉진시켜 준다는 오리, 그래서 혈액순환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는 오리 고기를 오리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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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랜드 대표 윤성기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620-4 예약전화 : 031) 541-5289 대표 전화 : 010-3770-7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