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7 오후 03:08: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종합

나의 초등학교 시절

김 연 수 학생명예기자(동남중 1)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3월 21일


김 연 수
학생명예기자(동남중 1)


바로, 오늘이 6년 간을 함께 하였던
정겹던 학교와 나의 반쪽인 친구들…
나를 보살핌 속에서 가르쳐 주신
선생님과의 헤어지는 날이다.


처음 학교에 입학하였을 때는
아무것도 모른 체 조그만 책가방을
메고 엄마 손을 잡고, 헤헤거리며
학교에 들어 왔지만…


지금은… 그렇게 마냥 어린아이처럼
좋지는 않다. 6년동안 함께 해온
가장 큰 벗이 나에게서 잃어버린
것 같아서 왠지 오늘이라 슬픈 것 같다.


‘커서 큰사랑 되거라’
항상 말씀하시던 선생님
‘우리다음에 커서 꼭 다시 만나자’
우정을 약속했던 친구의 그 말…


그 만큼 추억은 6년동안 학교 생활을
나에게 있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dustn8523@hanmail.net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3월 2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