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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사업소=367] 한국타이어 포천점 이현주 대표

고객 위해 아낌 없는 시설투자와 무한 친절 펼쳐
10년 이상 이웃돕기 계속한 ‘겸손한 큰손’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입력 : 2014년 04월 07일
↑↑ 이현주 대표
ⓒ (주)포천신문사

포천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나다니는 43번 국도에 있는 하송우 4거리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포천점(대표 이현주)을 경영하고 있는 이현주 대표는 시원한 성격과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지인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일까, 이 대표는 한국타이어 포천점의 특징을 간단명료하지만 시원시원하게 얘기한다. 고객들을 위해 아낌없는 설비 투자, 고객의 상상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서비스, 좋은 제품의 신속한 공급 등에 모든 것을 아낌 없이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대표는 고가의 최신형 장비인 3G얼라인먼트를 설치해 놓고 타이어의 수평을 잡아주는 작업을 무상으로 해주고 있다. 비록 타이어 구매 고객에 국한 된 것이기는 하지만 어차피 타이어는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인 만큼 교환시기가 도래한 고객들이라면 귀가 솔깃할 만한 제안이 될 것이다. 고객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그 뿐만 아니다. (타이어 구매고객)에 대해서는 브레이크 라이닝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가 하면, 펑크를 때우는 작업은 평생 무료로 제공 하고 있다.

사실 한국타이어 포천점은 매장 건물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내걸고 있어서 43번 국도를 오가는 운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 대표는 “사실 다른 업체와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이런 저런 제약도 많았고 간선도로에 접해 있기 때문에 플래카드나 다른 현수막을 거는 것도 제한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예 회사 브랜드와도 뜻이 통하고 강한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태극기를 내걸게 되었죠. 물론 당당한 자세로 사업을 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도매와 소매를 겸하고 있을 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타이어 메이커의 제품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사실상 100%의 확률로 실시간으로 공급하고 있어 한번 찾은 고객들이 다시 찾는 재내방하는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심을 끄는 것은 사업 이야기 뿐만이 아니다. 현재 포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선단동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이 대표가 포천에서 사업을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은 이미 10년이 훌쩍 넘었으며 한해에 2~30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물질적으로 돕고 아픔을 함께 하는 활동을 헌신적으로 전개해왔다.

95세 할머니의 다 쓰러져가는 집을 찾아 청소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하면서 마음이 아팠다는 이 현주 대표는 지난해 연말 포천신문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는가 하면 관내 시설과 교회를 찾아 성금과 물품을 전하는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자신의 선행은 굳이 알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 대표는 “사업을 할 때도, 이웃을 위한 선행을 할 때도 자신과 남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깨끗하고 투명한 태도로 임하고 싶습니다. 70년 전통의 유명 브랜드인 ‘한국타이어’를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곁들어 제공하는 한편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면서 봉사와 선행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한다. 한국타이어 포천점 (031)542-6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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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서 온 이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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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입력 : 201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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