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랑장학금은 조합육성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조합원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으로써 앞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인재 육성을 위해 조합원 환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05년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0년간 122명 장학금 5,2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매년 지도사업 예산을 수립하여 지급하고 있는 산사랑 장학금은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포천시산림조합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급은 조합원 자녀 30명을 선발해 1,500만원을 지급했으며 산사랑장학금 지급으로 인해 산림조합은 조합원 권익향상과 가계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산림조합원으로써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하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고 조합측은 전했다.
남궁종 조합장은 오늘 행사에서 조합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조합원 사업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앞으로도 조합원 환원사업을 늘려 조합원과 조합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재, 산사랑 장학금은 매년 2~3월경 신청을 받은 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실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