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예절은 운전자 인격의 척도이다. 마음이 넓으면 시야도 넓어진다고 했다. 변화무쌍한 도로환경에서 운전문화를 기대하려면 시민의식을 갖고 준법 운전을 해야 한다. 자동차 운전은 항상 타인에 대한 배려와 양보, 운전 예절를 갖추고 바르게 하여야 안전할 수 있다.
1) 항상 여유 있는 운전을 한다. 조급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선 목적지까지의 운행계획을 세우고 소요시간 전에 여유 있게 출발한다.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 간다는 말이 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여유 있는 운전을 하자. 자동차 운전을 신호 지키기부터 시작이다. 신호 위반하는 운전자가 다른 법규를 잘 지킬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 조급히 서둘지 말고 여유 있게 운전하여야 안전을 보장 받는다.
2) 체면과 양심적인 운전을 한다 속담에 체면이 밥 먹여 주나 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운전자가 체면을 지키면 반드시 얻는 것이 있다. 체면을 지킨다는 것은 곧 자신을 함부로 교통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것을 뜻한다. 끼어들려는 차가 있으면 끼워주는 아량을 베풀 줄 알아야 하고 진로변경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끼어들어야 하는 데 끼워 주지 않으려 하는 차가 있으면 구걸하지 말고 그 뒤 다른 차에게 양보를 구한다. 또한 우선권이 있다고 권리만 찾으려 하지 말고 권리는 양보할 때 아름다움으로 나타난다.
3) 신중하고 진지하게 운전을 한다. 자동차 운전중에는 언제 어느 때 자신이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의식을 갖고 운전하는 사람과 자만에 빠져 항상 자신은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운전하는 사람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로 나타난다.한쪽은 안전이 보장되고 주의력 집중력이 충분히 발휘되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한쪽은 자만과 경솔까지 겹친다면 그 결과는 분명 불행으로 나타날 것이다.
4) 시민의식과 자존심을 갖고 준법운전을 한다 단정한 복장과 바른 운전자세 그리고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실내장식은 운전자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그 들의 통행을 배려하는 성실한 운전태도와 운전자의 준법운전이 우리의 운전문화를 향상시킬 것이다. 운전자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자기 감정의 억제력 협동심, 준법정신이 강해진다. 운전자는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시민의식과 책임의식 그리고 공덕심을 갖고 준법운전을 하자 gk21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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