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부지 선정에서부터 환경배출 인·허가, 현황 측량 등에 이르기까지 공장설립에 관한 업무를 무료로 대행해주고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공장설립지원센터가 올 상반기 포천지역 내 공장설립 희망 중소기업에 42건의 공장설립 관련 대행업무를 처리해 관내 공장설립 희망 중소기업인에 시간, 경제적 비용을 절감케 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공장설립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총 53건의 공장설립 상담을 통해 42건의 공장설립, 환경 인․허가 승인을 대행했다고 밝혔다. 유형별 대행내역은 공장등록 17건, 환경 인․허가 13건, 제조시설 설치 7건, 기타 5건 등이다.
서울공장설립지원센터는 포천지역 내 공장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에 좀 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포천시청 허가담당관실에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장설립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공장설립 관련 공장등록(변경), 신․증설, 창업, 환경 배출 인·허가, 측량 업무 등의 무료 대행을 희망하는 기업인은 방문 상담 후 대행을 의뢰하면 된다.(070-8895-7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