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섬유패션 무역 종사 교포, 포천 섬유업체 방문
관내 섬유업체 5개사 돌며 수출에 적합한 아이템 모색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3월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회장 권재구)와 섬유산업 발전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섬유제품의 남미 수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지난 9일 브라질 섬유패션 무역분야에 종사하는 브라질 교포들을 초청했다.
이날 초청된 교포들은 관내 섬유업체 5곳을 방문해 브라질에 수출하기 적합한 아이템을 조사하고, 상호 무역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는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관내 3개 섬유업체로 구성돼 브라질에 파견되는 포천시 대표단 방문 전에 관내에서 생산된 섬유제품의 샘플을 사전에 브라질에 보내기로 했다. 아울러 포천시 대표단의 브라질 방문 시에는 실무적 수출방안에 대해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브라질에 파견되는 포천시 대표단은 공무원들이 모은 교육용 책을 교포들에게 전달해 교민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친밀감 조성을 통해 수출을 증진하는 새로운 시책도 펼쳐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최근 우리 도에서 불거진 ‘소방 재정’ 관련 언급 논란에 대해, 경기도의..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