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왼쪽)이 지난 2월 21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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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종)은 지난 2월 21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실시한 전국산림조합평가에서 임목수확 사업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임목수확사업이란 직접 벌채하기 어려운 산주를 대신해 벌채작업을 산림조합에서 실행하고 나무대금을 산주에게 지급해줘 산주의 소득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산주로부터 매입한 나무를 벌채하고 수집된 나무를 목재펠릿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과 국산목재 가공 및 유통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포천시산림조합 관계자는 “벌채 완료한 작업지에 대해 조림, 풀베기, 숲가꾸기 사업 등을 실시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뤄지도록 산림을 가꾸어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