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35개 지원사업에 올해 419억 투입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4일
경기도북부청은 올해 접경지역 발전지원 35개 사업에 총 419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내에는 포천을 비롯해 양주,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김포 등 경기북부 7개 시·군, 108개 읍·면·동이 접경지역으로 분류된다.
접경지역 지원사업은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소득 증대, 지역경과 개선 등 3개 부문에 292억원이 투입된다.
기초생활기반 확충 사업으로 양주 김삿갓 풍류길 조성 등 16건이 진행되며, 한강 해병 어촌체험장 조성, 김포 통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지역소득 증대 사업 14건, 고양 건강 테마길과 한탄강변 야생화 단지 등 지역경관 개선 2건이 각각 추진된다.
이밖에 파주 동서 녹색평화우회도로와 김포·연천 평화누리길 등 초광역 접경지역 발전지원 3개 사업에 127억원이 지원된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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