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전국 최초 틈새일자리 2차 모집
2월 13일까지 여성 및 중장년층 120명 선발 섬유 및 가구 분야 100사간 특화교육, 취업 연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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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단시간 일자리 사업인 ‘틈새 일자리 2차년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총 120명의 여성 및 중장년층을 선발해 4주간 총 100시간에 걸쳐 섬유 및 가구분야 특화교육을 실시하고 관내 기업체에 취업을 연계한다.
포천시는 이 교육을 이수한 자 중 35세 이상의 여성층에 대해서는 1일 4시간의 단기일자리를 기업이 제공토록하고 급여 70만원에 대해 50%를 최대 9개월간 지원하며,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에 대해 ‘50플러스 인턴’으로 1일 8시간의 일자리에 취업을 연계할 방침이다.
‘50플러스 인턴’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시행하는 중장년 취업프로그램으로 급여의 50%를 지원하며, 최대지원금액은 80만원까지이다. 4개월의 인턴과정후 정규직 채용으로 전환하면 6개월간 390만원의 추가로 지원금액이 지급된다.
한편 참가기업 모집은 이달 20일경부터 포천상공회의소에서 접수하며 50플러스 참가기업은 1차로 2월 15일까지 모집중에 있다.
틈새일자리 2차사업에 대한 참가 및 문의는 포천일자리센터(538-3115, 538-2291~3)로 하면 된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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