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기관으로 사랑받고 있는 포천제일신협(이사장 이동석)이 조합원들의 편리한 금융기관이용을 위해 소흘읍 송우리에 소흘지점을 11월 9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오픈한다.
포천제일신협은 1976년 포천교회신협으로 출발해 2001년 포천제일신협으로 명칭을 변경해 공동유대 조합원이 포천시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꾸준하게 성장했으며, 특히 2007년부터 5년 연속으로 신협중앙회 선정 최우수조합상을 수상한 건실한 금융기관이다.
신협은 1인당 3천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은행 예.적금은 15.4%의 이자 소득세를 떼지만 신협 예.적금은 1.4%의 농특세만 부과해 재테크와 세테크가 가능하다. 또한 서민 맞춤대출과 보험서비스, 개인사업자를 위한 신용카드단말기 밴(VAN)서비스, 전자금융서비스, 조합원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제일신협 본점(031-535-3126)은 포천시 신읍동 신읍4거리 한화투자증권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새롭게 개소하는 소흘지점(031-542-3126)은 송우리 엘지 베스트샵 옆에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