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UN 그룹(설립자 최호열)은 지난 6월 5일 포천시 동교동 고은빌딩 대회의실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일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고은종합전기(주), (주)포천신문사, 고은기업(주) 등 KOEUN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전규선 전무는 15년 근속상장과 7박8일 호주.뉴질랜드 여행권을, 고은종합전기(주) 양종석 부장은 7년 근속상장과 동남아 4박5일 여행권을, 이상창 편집국장이 3년 근속상패와 황금열쇠를 각각 수상했다.
최호열 KOUEN 그룹 4개 회사 설립자 겸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KOEUN은 지난 22년 동안 소비자와 고객, 독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밤낮 없이 땀흘려온 장기근속 및 선배 임직원들의 부단한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는 열린경영을 통해 회사와 직원의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되었다”면서 “이제 KOEUN은 전 임직원이 우리 모두가 오너라는 주인의식과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섬기는 서비스정신을 갖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미래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KOEUN 임직원들은 이날 창립기념식을 마치고 2부 행사로 설운체육공원에서 22주년을 자축하는 회식을 갖고 회사별 축구대회와 족구대회를 벌이며 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