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한칠)는 오는 6월 1일 ‘불우이웃돕기 제3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배 기업인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포천시 관내 기업인 160명(40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화현면 지현리 소재 베어크리크G.C에서 오후 1시30분 티오프되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나눔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해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자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포천상공회의소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내 기업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화합,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골프대회는 작년과 동일하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포천시에 기증할 계획으로 참가한 기업인들이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고 더불어 기부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길 기대해 본다.
↑↑ 지난해 열린 제2회 대회에서 이한칠 회장이 서장원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