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경제투자촉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을 마련하고 9월 30일까지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고 있다.
포천시 경제투자촉진위원회는, 포천시에 대한 국내외 자본투자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유치해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투자와 관광, 문화, 사회복지 사업 등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의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포천시 경제투자촉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에 따르면, 위원회는 ▶민간 및 외국인 투자유치활동과 상담자문 ▶민간 및 외국인 투자사업의 발굴, 홍보, 투자유치 ▶국내외 투자유치 정보수집 및 제공 ▶관광단지와 사회간접자본시설 조성 등 대규모 투자사업 유치 및 기술도입에 관한 자문 ▶관내 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관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위원구성은 포천시장과 시의회의원, 시 간부공무원, 통상업무관련 전직 외교관 및 대한무역진흥공사 지역 무역관 임원, 국내외 투자기관의 전문가 그리고 투자 및 통상관련 교수 및 학계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해, 30인 이내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돼 있다.
이 같은 ꡒ포천시 경제투자촉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ꡓ에 대한 의견은 서면이나 우편, 컴퓨터 통신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인테넷 홈페이지 (www.pcs21.net) "입법예고ꡒ란을 참고하거나 포천시청 기획부서(☎031-530-8051)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