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포천․연천출장소(소장 길성균)는 지난 9월 10일 서울시 주부클럽 (회장 윤순희)를 비롯한 한국부인회, 여성단체 협의회, 소비자를 위한 시민의 모임등 5개 여성단체회원 50명을 초청하여 연천군 백학면 석장리 친환경(오리,우렁이) 고품질 쌀 작목반 생산 현장 등에 대한 견학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를 통하여 길성균 소장은 농관원에서 인증한 친환경농산물은 식탁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생산현장에서부터 농약사용 여부 등에 대한 철 저한 사후관리를 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참석자에게 직접 친환경 생산현장별로 일일이 확인하고 신뢰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우렁이 쌀 작목반 현장에서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우렁이(식용가능)를 줍는 이채로운 행사를 가짐으로서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밤호박 작목반과 청산김치 공장 등을 두루 살펴보고 즉석에서 친환경 쌀을 비롯한 밤호박, 김치 등 이 지역 농업생산품에 대한 많은 예약구매를 하는 등 고무적인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