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인삼제품, 한과류, 건강보조식품, 다류식품 등의 추석 성수식품 제조 및 가공업소와 ▶중소규모 식품업소 및 판매업소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추석 성수식품 특별점검 및 단속을 펼치고 있다. 포천시 식품위생감시원과 명예 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무허가, 무신고 제품 제조 행위 ▶원재료 사용의 적정 여부 ▶과대표시광고 및 과대포장 행위 ▶식품의 보존 및 보관 상태 등 위생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 등을 점검한다.
포천시는 또 13일부터 추석 전날인 27일까지 수입농축수산물을 국산으로 속여파는 행위와 허위 원산지 표시를 단속하기 위해 공무원과 농산물지킴이 등을 투입, 농산물분야와 축수산물분야 2개조로 단속반을 운영한다.
아울러 15일부터 22일까지는 영업면적 165㎡ 이상의 대형할인매장을 대상으로 ▶양주, 민속주 등 주류 ▶홍삼, 꿀 등 건강기호식품류 ▶벨트, 지갑 등 신변잡화류 ▶육류, 생선, 버섯세트 등 고급 농수산품 등에 대한 과대포장상품 일제 점검을, 그리고 8일부터 21일까지는 직업소개부조리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직업소개요금 부당징수 및 무등록 직업소개소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 밖에도 포천시는 10일부터 17일까지 LPG충전소, 대형쇼핑몰, 재래시장, 국도변 휴게소 등 주요가스공급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추석대비 가스시설 안전점검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