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민락 보금자리 26일부터 선착순계약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6일부터 의정부 민락2지구 보금자리주택 520가구의 선착순 접수·계약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특별공급과 순위 내 접수에서 미달된 물량이어서 청약통장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도 만 2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73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74㎡는 2억3천600만원, 84㎡는 2억6천800만원(이상 중간층 기준)이다.
의정부 민락2지구는 민락동, 낙양동 일원에서 면적 262만㎡, 계획인구 4만4천407명 규모로 추진되는 동북부 지역거점 보금자리주택 사업지구다.
서울 도심에서 동북쪽으로 25㎞, 의정부시청에서 5.5㎞ 각각 떨어진 위치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건설이 예정돼 있다.
선착순 계약 체결이 가능한 520가구의 동호수는 23일 오후 2시 이후 LH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 문의사항 LH콜센터(☎1600-1004), LH 서울본부 판매고객센터(☎02-2017-4379)로 하면 된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최근 우리 도에서 불거진 ‘소방 재정’ 관련 언급 논란에 대해, 경기도의..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