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무용협회 의정부지부(지부장 이미숙)가 주최하고 의정부시가 후원하는 제6회 회룡한국무용제 전국대회가 오는 19일 오전9시부터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문화관광부장관상이며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일반부 및 대학부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으로 나눠 실시하는 이번 대회는 입상자 전원에게 상금 및 장학금이 수여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유치한 대회로써 경기북부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무용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또한 이 대회의 특징은 엄격한 심사와 더불어 심사내역을 공개하고 있으며 자신의 실력을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참가부문은 초등부의 경우,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한국무용, 발레, 외국무용부문으로 경연을 실시한다.
중·고등부는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누지 않고 한국무용, 발레, 외국무용으로 나눠 경연을 실시한다.
일반부 및 대학부는 국가지정 및 지방지정 전통춤만을 대상으로 경연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신청 접수는 오는 15일(수)까지이며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031-852-910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