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바이오 벤처기업인 차바이오텍(대표 정형민)은 모(母)대학인 포천중문의 대에 대학발전과 의대생 장학금 등 명목으로 향후 5년간 50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 키로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지난 2000년 9월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정형민 교수가 주도해 설립 한 줄기세포 연구 전문기업이다.
정형민 교수는 "벤처기업 설립을 지원해 준 대학측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발전기 금을 기부키로 했다"고 밝히며 "올해부터 월 매출이 10억원을 넘어서고 있어 연간 10 억원 정도의 발전기금이라면 여력이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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