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포천 농특산품’으로 서울 공략 나섰다
14~16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개최…개성인삼, 막걸리 본격 홍보 농특산품 20~40% 가격 제공…개막행사, 공개방송, 판촉전 등 ‘다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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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포천시 대표 농특산물을 하나로 모아 2011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 한마당에서는 100년 역사의 명품 포천개성인삼과 포천 막걸리를 서울시민과 전국의 관람객들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는 이번 축제는 기존 포천 개성인삼축제와 막걸리축제, 한과문화축제 등 다양한 지역 대표 축제들을 하나로 연결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도시민들에게 포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확산시키며, 즐거움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평소 고가의 포천 농특산물 구입을 망설였던 도시민들을 위해 올해 행사장에서는 명품 포천 농특산품을 20~40% 저렴하게 제공하며, 2시간 마다 연결되는 순회 판촉전, 이벤트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2011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은 오는 14일 화려한 개막행사와 특집 공개방송을 필두로 포천이 자랑하는 막걸리를 활용한 주조 퍼포먼스, 개성인삼 again 1910 행사, KBS 탤런트 협회와 함께하는 순회 판촉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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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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