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삼정초, ‘디지털 러닝키트 시범학교’ 선정
러닝키트 활용 창의성 신장…80여가지 전자정보통신 관련 교육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01일
포천삼정초등학교는 지난 9월 30일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에서 실시한 ‘디지털 러닝키트 시범협력학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 러닝키트 시범협력학교’은 디지털 러닝키트를 활용하여 초등학생에게 전자정보통신 산업기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창의성 신장 및 이공계진학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시범협력학교 선정을 통해 본교에 재학생은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에서 개발한 DIKI-3000교육키트를 통해 프로그램밍, 무선통신, 레이져 광통신, RFID 키드 활동 등 80여 가지의 전자정보통신관련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시범협력학교 선정에 따른 DIKI-3000교육키트 지도교사 연수에 참석하였던 삼정초의 한 교사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며 흥미진진한 교육키트로 아이들의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0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이 천 년의 처용 설화를 ‘용서..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