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일본 유자와고교와 교류회 가져
관광학부 관광일어과 학생 참여…통역 등 실무체험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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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는 지난 9월 27일 우당홀에서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로 유명한 일본 아키타현 현립 유자와고등학교 이과계열 학생 34명(인솔단장 사토 타케시 교감)과 관광학부(학부장 권승혁교수) 관광일어전공 학생들 간의 교류회를 개최했다. 경복대학교 관광학부 관광일어전공과 산학협약업체인 대한여행사가 주관한 이번 교류회는 유자와고교의 수학여행 및 아울러 향후 대학진학을 앞둔 유자와고교 2학년 예비수험생들의 대학체험 차원에서 마련됐다.
유자와 고등학생과 관광학부 학생들은 각자 파트너를 정해 실습실과 수업장면 등을 살펴보고, 캠퍼스 곳곳에서 대학생활에 대한 소탈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관광일어전공 학생들은 대한여행사를 비롯한 롯데JTB, 롯데관광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평소 일본관광객 서브가이드체험으로 익힌 일본어실력과 가이드실무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유자와고등학교 학생들을 불편함 없이 안내해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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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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