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도서관, ‘여름방학 어린이 역사교실’
신나는 체험 통해 쉽게 배우는 역사…올바른 역사정립 기여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역사정립을 위해 지난 8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3일간 소흘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어린이 역사교실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어린이 역사교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직지심체요절)이 프랑스로 가게 된 배경 등을 알아보고 구텐베르크의 활자와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역사교실은 직지책 만들기와 탁본뜨기 체험으로 꾸며져 신나는 체험을 통해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면서 “어린이들의 방학생활이 도서관과 함께해 바른 성장으로 이끄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이 천 년의 처용 설화를 ‘용서..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