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상공회의소는 관내 읍면동에서는 최초로 군내면지회를 창립했다. 지난 7일 포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에서는 군내면지회장으로 사탕 제조업체 씨앤씨(포천시 군내면 직두리 262)의 박승옥 회장이 참석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박승옥 군내면지회장은 “초대 지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군내면지회에 참여한 68개 업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면서 관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영 정보제공과 구인구직 충족, 자금지원, 기술제공, 맞춤형교육 등 각종 지원 사업으로 기업애로 사항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한칠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초대 지회장 열의가 대단하다”며 “군내면지회 발전을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경기도상공회의소의 협조를 받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