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원회의는 지난 2010년 7월 6일 창립 당시 회원사 29개 업체에 임원 14명으로 출발해 현재는 회원사 총 45개 업체에 다다름에 따라, 임원 13명을 추가 선임해 임원 27명으로 대폭 확대해 협의회의 운영 활성화를 이루고자 하는 이상갑 회장의 특단의 조치로 알려졌다.
특히, 회의가 끝난 후 협의회 임원과 포천시 관내 기업인협의회가 창립된 내촌면기업인협의회 윤이용 회장과 선단동 기업인협의회 차원우 회장, 포천상공회의소 윤곽선 사무국장, 포천시 지역경제과 권혁관 기업지원팀장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기업간 정보교류와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