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건설레미콘(대표이사 이동창)은 지난 5월 27일 포천시 동교동에서 동교동공장 재가동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동창 대표이사, 이영재 회장, 임직원과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김병영 전무, 거마산업기계 조홍제 대표, 고은종합전기 최두열 대표, 삼영플랜드 기준호 대표, 한일플랜드 신동명 대표, 동교2통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동교동공장 재가동을 축하했다.
이동창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동교동 공장은 이영재 회장께서 1986년에 창업하신 후 2009년 6월말까지 23년간 영업활동을 해온 곳이라 깊은 인연이 있다”며 “잠깐 동안의 휴업기간이 있엇지만 오늘 이렇게 최신식 설비로 단장해 골재와 레미콘의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사무동을 신축해 재가동 기념식을 갖고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동창 대표이사는 “건설산업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앞선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항상 환경을 생각하고 주민과 수시로 소통해 지역사회에서 환영받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조홍제 거마산업기계 대표, 최두열 고은종합전기 대표, 신동명 한일플랜트 대표는 건설레미콘 동교동공장 재가동 및 크라셔업종 추가사업에 참여해 성공적인 완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