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천 국회의원(한나라당 중앙노동위원장)은 지난 4월 22일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에 소재한 덕산엔터프라이즈(주)(회장 방주득)을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성천 의원과 Syed Nasir Ershad 방글라데시 대리대사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한창훈 인력수급정책관, 전재성 의정부고용노동지청장, 민길수 외국인력정책과장 등이 정부측에서, 방주득 덕산엔터프라이즈㈜ 회장, 최춘기 효성섬유 대표이사, 강정권 (주)데광레이스 대표 등이 기업측에서 참석했으며, 외국인 근로자로는 덕산엔터프라이즈㈜ 소속 방글라데시 근로자 3명이 참석했다.
강성천 의원을 비롯한 방문단은 고용허가제를 통해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제도개선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간담회 참석자들은 2시간동안 현 기업의 직원채용 애로사항 및 외국인 근로자들의 현안 등을 심도있게 토론했다.